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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행사는 ▲ e스포츠 종주국으로 우리나라 e스포츠 발전상 소개 및 ▲ 우리나라 e스포츠 글로벌 브랜드화 기반을 만들고, ▲ e스포츠 국제교류협력 공감대 형성 및 ▲ 우리나라 e스포츠의 국제적 위상 강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연중행사로 개최되고 있다.
올해에는 우리나라 문화관광부를 비롯해 중국 국가체육총국 및 베트남 문화정보부, 프랑스 뉴미디어부 등 4개 국가 정부기관과 일본, 인도 및 싱가폴 등 3개 국가의 e스포츠 유관기관이 참여한다.
또한 독일, 미국, 스웨덴, 싱가폴, 중국, 영국, 브라질, 일본 등 8개 국가 e스포츠대회 조직위원회와 미국, 노르웨이, 일본, 독일, 러시아, 싱가폴, 홍콩 등 7개국 e스포츠 미디어들이 함께 한다.
다국적 게임개발사인 EA와 세계적 미디어인 STAR TV(홍콩), GotFrag(미국), GIGA TV(유럽), 페미통(일본), 니혼게이자이 및 니께이(일본) 등도 참가, e스포츠 국제협력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다.
국내에서는 e스포츠구단 및 학계, 국제대회 조직위원회, 게임개발사 및 유통사, e스포츠 기자단 등 150여명이 국제심포지움에 참석할 예정이다.
‘제2회 국제 e스포츠 심포지움’은 11일 입국을 시작으로 12일에는 ▲ 각 국가 정부기관&협․단체 간담회, ▲ e스포츠 현장시찰, ▲ 환영만찬이 진행 되며, 13일에는 ▲ 국제 e스포츠 심포지움, ▲ 국제 e스포츠 교류협력 토론회, ▲ 세계 e스포츠 협력선언문 발표, ▲ 기자간담회, ▲ 환송만찬의 프로그램이 실시된다.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▲ 국내 및 해외 참가자 기념촬영과 출국으로 심포지움을 마무리하게 된다.
본 행사인 심포지움 1부에서는 ▲ 심포지움 개막선언(한국게임산업진흥원 최규남 원장)을 시작으로 ▲ 국내 e스포츠 대회 운영모델(한국e스포츠협회 제훈호 이사)과 ▲ e스포츠를 통한 마케팅 효과(SK텔레콤 T1 허남철 단장), ▲ 중국의 e스포츠(PGL 왕만강 대표)에 대하여 주제발표가 진행되며, 제2부에서는 ▲ e스포츠에 대한 게임개발자들의 시각(EA 온두라스 젠킨스 이사), ▲ e스포츠 컨텐츠와 미디어의 저작권( CGS 엔디 리프 대표이사, GIGA TV 젠스 힐거스 대표이사 공동발표), ▲ e스포츠의 성장을 위한 국제적 의사결정기구의 구성 방안(G7 사무엘 매튜 대변인, GotFrag 리첸 대표이사 공동발표)에 대하여 주제발표가 있을 계획이다.
심포지움 본 행사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는 ▲ ‘세계 e스포츠 교류협력 토론회’와 ▲ ‘세계 e스포츠 발전포럼 발족과 세계 e스포츠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선언문’을 한국게임산업진흥원 최규남 원장과 한국e스포츠협회 김신배 회장 및 해외 참가자 들이 공동으로 발표하여, 세계 e스포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. |